‘해투’ 김유정의 이상형 바비, GQ 코리아 ‘2014 올해의 남자’ 선정

김유정의 이상형 바비가 한 남성지에서 '올해의 남자'로 선정된 것이 알려져 화제다.
남성지 GQ 코리아는 매해 12월호에서 한해 동안 가장 두각을 나타낸 남자들을 뽑아서 발표하는데, 2014년 '올해의 남자(Man of the Year)에 바비를 포함해 총 9명이 선정됐다.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그룹 위너의 멤버를 뽑았던 오디션 프로그램 '윈 : 후 이즈 넥스트(WIN : WHO IS NEXT)'와 그룹 아이콘의 멤버를 선발한 '믹스 앤 매치(MIX & MATCH)'에 출연한 바 있다. Mnet 힙합 오디션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바비는 YG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에 합류하며 주목을 받고있다.
GQ 코리아가 바비와 함께 '2014 올해의 남자'로 선정한 인물에는 JTBC 앵커 손석희, 가수 태민, 야구선수 서건창, 배우 정우성, 만화가 최규석, 효암재단 이사장 채현국, 미술가 최정화, 레슬링선구 김현우가 있다.
한편, 지난 4일 KBS2 '해피투게더'에서 배우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바비를 좋아했다"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등 바비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soho090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