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어린 시절 화제…아기 같은 외모와 탄탄한 필모그래피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김유정의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김태우, 김준현, 홍진영, 미쓰에이 페이 등과 함께 출연해 '먹고 또 먹고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김유정의 6년 전 과거사진이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김유정의 아역 배우 시절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2003년 5살 때 CF로 데뷔해 드라마 '누나', '뉴하트', '일지매', '바람의 화원', '동이', '로드넘버원', '구미호:여우누이뎐', '계백',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와 영화 '각설탕', '황진이', '동창생', '우아한 거짓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나이에 비해 탄탄한 필모그래피와 선-악을 넘나드는 연기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YG 소속 신인래퍼 바비에 대한 애정을 공개해 풋풋한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soho090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