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이하루 ‘슈돌’ 하차, 이유 들어보니…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타블로-이하루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제작진은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2014년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게 됐다"며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한 에픽하이의 음반 활동 스케줄 상 맞지 않아 내린 결정으로 전해졌습니다"고 전했다.
타블로-이하루 부녀의 뒤를 이어 배우 엄태웅이 딸 지온양과 함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엄태웅 측은 "최근 합류를 결정했다"며 "이번 주 첫 촬영"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하루 보는 맛에 살았는데 아쉬워요”, “타블로, 많이 바빠 보이던데 결국 하차하네요”, “엄태웅과 지은 부녀도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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