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 샤넌 폭풍성장, '4년 만의 귀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새벽비 샤넌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샤넌은 당시 12살 나이로 믿기지 않는 가창력을 자랑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영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샤넌은 당시 방송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지킬 박사와 하이드' 등의 대표곡을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새벽비 샤넌의 폭풍성장 모습이 화제다 ⓒ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인기가요´ 캡쳐

이후 샤넌은 지난달 30일 SBS 음악프로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새벽비'를 열창하며 또다른 시작을 알렸다.

새벽비 샤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벽비 샤넌, 폭풍 성장 정말 반가워”, “새벽비 샤넌, 4년 만의 컴백이네”, “새벽비 샤넌, 이 친구가 그 친구였어?”, "새벽비 샤넌, 옛기억 생생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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