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의 크기', 20분 늦은 최종회에도 누리꾼들은 '감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웹툰 ‘일진의 크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의 인기 웹툰 '일진의 크기' 마지막화가 14일 오전 9시20분께 업데이트를 마쳤다.
다음 측은 지난 7일 "‘일진의 크기’ 마지막 화는 14일 금요일 오전 9시에 업데이트 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진의 크기' 마지막 화가 예정 시간보다 20여분 가량 늦게 업데이트 돼 이 시간동안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일진의 크기’ 게시판에는 "일진의 크기, 예정보다 늦게 업데이트돼서 기다렸는데 감사해요", "일진의 크기, 그동안 정말 잘 봤다", "일진의 크기, 수능 망쳤는데 제게 위로가 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늘 업데이트 된 '일진의 크기' 마지막 화에서 주인공 최장신은 예상과 달리 원래 키로 돌아오지 않지만 일진 정수를 이기며 일진놀이를 끝낸다.
한편 '일진의 크기'는 일진인 주인공이 갑자기 희귀병에 걸려 키가 작아지면서 학교폭력의 가해자에서 피해자로 전락하는 내용을 담은 웹툰이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