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컴백에 백지영 응원…“난 어쩔수 없는 니 누나”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가수 백지영이 5년 만에 컴백한 가수 MC몽을 응원했다.
백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며 "니가 가지고 있는 미안함, 불안함, 사랑함, 슬퍼함, 이겨냄, 지침, 외로움, 조급함, 위축감, 우울함 모두 다 풀어내서 보답하자. 이른 축하는 하지 않을게. 이제 시작이니까. 난 어쩔 수 없는 니 누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0시 공개된 MC몽의 솔로 정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있다.
'내가 그리웠니'는 MC몽이 작사한 곡으로,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MC몽 자신의 이야기가 담겼다.
백지영, MC몽 응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MC몽, 친하구나", "MC몽, 그냥 조용히 있지", "MC몽, 컴백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