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헨리가 '진사'에서 한 발언 주인공? 장난스런 볼키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이국주, 헨리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헨리는 지난 1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여러 군인들과 고민 상담 중, "요즘 많이 외롭다.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저와 만나는 여자는 럭키한 여자가 될거다. 같이 설거지와 요리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공개한 지 하루가 지난 20일 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개그우먼 이국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헨리는 "여러분, 이 여자가 제 여자 친구 맞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국주에게 입술을 쭉 내밀고 볼키스를 시도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볼키스를 받는 이국주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헨리, 이국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헨리, 이국주와 친한가보네", "헨리도 귀엽도 이국주도 귀엽다", "이국주처럼 나도 헨리 볼키스 받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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