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사랑이 엄마가 아닌 모델로 변신…매력 화보 공개

야노시호 화보 ⓒ 그라치아 제공
야노시호 화보 ⓒ 그라치아 제공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추사랑의 엄마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 시호가 모델로서 매력을 뽐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6일 야노 시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디디에 두보 몽파리 시리즈와 모델 야노 시호와의 만남으로 진행됐다. 야노 시호는 공개된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촬영 관계자는 "야노 시호는 컷마다 각기 다른 표정과 몸짓을 선보였다. 특히 촬영 내내 엄마나 부인이 아닌 프로페셔널한 모델의 모습을 보여줘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야노 시호의 화보는 그라치아 4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야노 시호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야노 시호, 매력있다", "야노 시호, 진짜 모델답다", "야노 시호, 완전 우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