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로이킴, 헝클어진 머리에 도발 눈빛 '매력 철철'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가수 로이킴이 악동으로 변신했다.
1일 오전 공개된 패션지 퍼스트룩(1st Look) 화보 속 로이킴은 네이비 재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컴 홈(Come Home)'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자유분방한 포즈와 헝클어진 헤어로 평소 이미지와 다른 악동의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8일 정규 2집 앨범 '홈(Home)'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hslee6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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