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김지훈, 김지영과 뽀뽀 인증샷 공개 “부녀 애정행각”

ⓒ 김지훈 트위터
ⓒ 김지훈 트위터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왔다 장보리' 김지훈과 아역배우 김지영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10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심한 시각에 부녀 애정행각. PS. 질투금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 김지훈에게 뽀뽀를 하는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특히 김지훈은 흐뭇한 표정으로 기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김지훈과 아역배우 김지영은 MBC '왔다 장보리'에서 각각 이재화, 장비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훈 김지영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김지훈 김지영, 진짜 부녀 같네", "김지훈 김지영, 다정해 보인다", "김지훈 김지영, 보기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