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M 헨리, 훈훈한 쿠킹화보 공개…로맨틱 파티셰 변신

ⓒ 더 셀러브리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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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슈퍼주니어-M 헨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다양한 요리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낸 헨리가 로맨틱한 파티셰로 변신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키친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헨리는 뺨에 밀가루를 묻힌 채 요리에 열중한 모습과 달콤한 디저트를 완성한 모습 등을 선보였다.

특히 화보에는 헨리만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헨리는 진지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헨리는 "먹으면 집 생각,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음식이 좋다. 음식은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니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 의미가 깊은 것 같다. 어떤 음식의 냄새를 맡으면 그와 관련된 추억이 떠오르는 감성적인 면도 좋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M 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0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헨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훈훈하다", "헨리, 요리 잘 하나 보네", "헨리, 화보 잘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