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임신 7개월 근황 공개…배 불러도 패셔니스타

쿨 유리 인스타그램 ⓒ News1
쿨 유리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되는 일. 똘복이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해 배가 나온 자신의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편안한 멜빵바지에 페도라를 쓰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배가 불룩 나왔지만 여전히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월 재미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 11월쯤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유리 근황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 순산하세요", "유리, 배 많이 나왔네", "유리, 오 얼마 안 남았네", "유리, 몸 조리 잘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