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허인창, 육지담과 탕수육 식사 공개…"사제 인증"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래퍼 허인창이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 참가자 육지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허인창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인창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쇼미더머니3' 참가자 육지담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육지담은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자신이 허인창의 제자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1997년 그룹 X-Teen으로 데뷔한 허인창은 1세대 래퍼로 여러 가수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랩 실력을 인정 받았다. 그는 지난해 '쇼미더머니2'에 참가해 지조와 맞대결에서 탈락했다.
육지담은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서 찾았다. 그리고 배웠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쇼미더머니3'에서 육지담은 1차 오디션 당시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선보여 '카피 랩' 논란을 일으키키도 했으나, 이날 방송을 통해 자작랩을 선보이며 당당히 합격했다.
허인창과 육지담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허인창 육지담, 스승과 제자 사이였구나", "허인창 육지담,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허인창, 정말 오랜만이다", "허인창 육지담, 둘이 함께 무대에 서는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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