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수영복 자태 공개, 과거에도 '글래머'

이채영이 수영복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 KBS2 '뻐꾸기 둥지' 캡처, SBS '아내가 돌아왔다' 캡처
이채영이 수영복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 KBS2 '뻐꾸기 둥지' 캡처, SBS '아내가 돌아왔다' 캡처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이채영이 선택한 수영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검정색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채영은 글래머러스한 가슴과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선택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이채영은 SBS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서도 독특한 비키니를 입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이채영이 선택한 비키니는 '뻐꾸기 둥지'에서 입은 블랙 수영복과 대비되는 흰색으로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디자인이다.

이채영 수영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채영 수영복 몸매 정말 부럽다", "이채영 수영복 다음엔 어떤 디자인 선보일까" ,"이채영 예전보다 더 글래머가 됐네", "이채영 나도 저런 몸매 가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aeng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