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출산 후 첫화보 안 믿기는 몸매 "이 악물고 운동"

배우 유선이 출산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 레이디경향 제공
배우 유선이 출산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 레이디경향 제공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유선이 출산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월 득녀 소식을 전한 배우 유선은 3일 공개된 레이디경향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선은 옆 라인과 등 라인이 노출되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출산 후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컷마다 매끈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선은 몸매 관리에 대해 "출산 후 몸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에 열심히 이를 악물고 운동했다. 모유수유를 병행하다 보니 먹는 것을 전폐할 수는 없었고, 오로지 운동만 했다"고 밝혔다.

배우 유선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 레이디경향 제공

이어 그는 출산 후 달라진 작품관과 앞으로 활동에 대해 "엄마가 된 뒤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졌다. 아이를 먼저 생각하게 됐다"며 "한편으로는 변화무쌍한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 '별그대' 전지현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 그렇게 역동적으로 살아있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도 있다. 드라마에서는 보다 더 시청자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영화에서는 강렬하게 임팩트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유선은 딸에 대한 이야기에 "딸이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따뜻한 아이였으면 좋겠다. 소외된 사람들, 힘든 친구들에게 마음 쓸 줄 아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