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TTL 소녀 시절, 다시 봐도 빠져드는 신비한 매력

TTL 임은경의 과거 미모가 화제다. © 임은경 TTL 광고 캡처,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포스터
TTL 임은경의 과거 미모가 화제다. © 임은경 TTL 광고 캡처,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포스터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임은경 TTL 소녀 시절 모습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임은경은 최근 tvN '그 시절 차트10'에 출연해 8년만에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신비주의 전략을 지켜야 했던 이유와 공백기 동안에 자신의 삶을 털어놨다.

임은경의 TV 출연을 보고 이후, TTL 시절 그의 모습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

과거 임은경은 SK텔레콤 TTL 광고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임은경은 큰 눈, 오똑한 코 등 빼어난 미모와 함께 몽환적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시실리 2km'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예계 활동을 펼쳤다.

오랜만에 임은경을 본 누리꾼들은 "임은경 TTL 시절 신비로운 소녀 얼굴 그대로다", "임은경 TTL 모델 이후 생활 궁금했다", "임은경 다시 TV에서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은경은 하반기 연예계 복귀를 준비중이다.

kaeng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