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반미녀 등극, 누리꾼 "자랑스러워할 만하네"

강민경이 골반미녀로 뽑혔다. 1 © News1
강민경이 골반미녀로 뽑혔다. 1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강민경이 엉덩이뽕 굴욕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골반미녀에 등극했던 사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달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최고의 골반미녀로 뽑혔다. 당시 강민경은 줄자로 그 자리에서 골반 둘레를 측정했다. 강민경의 골반둘레는 37인치였으며 허리 둘레는 24인치였다. 이어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밝히면서 골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민경은 과거 보정속옷 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너무 창피했다. 다시는 착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하지만 골반뽕을 착용한 것이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골반은 내 거다. 골반은 튼튼하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강민경 골반미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몸매 부럽다", "강민경 역시 타고난 골반미녀였다", "강민경 몸매 비결이 궁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kaeng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