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코요태 김종민 아빠된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7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요태 김종민(47)이 11세 연하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고 밝히며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MC 김종민은 "내가 아빠가 됐다, 아내가 임신 17주 차"라며 2세 소식을 전한다. 지난 2025년 결혼 후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던 김종민이 예비 아빠가 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린 것.

특히 김종민은 아내 배 속의 2세의 성별과 태몽,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밝히며 예비 아빠의 설레는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 하고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라고도 이야기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여러 예능에서 '2세'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어 아내의 임신 소식이 더욱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슈돌'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