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권성준·윤남노, 게스트 출연 속 "시청률 3.8% 이상 나오면 동반 삭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0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권성준과 윤남노가 시청률 공약으로 '동반 삭발'을 내걸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셰프 권성준과 윤남노가 출연했다.
이날 셰프들은 게스트로 등장한 권성준과 윤남노를 향해 불만을 쏟아내 웃음을 줬다. 이후 MC 김성주는 두 사람에게 "본인들의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권성준은 "시청률 3.8% 예상한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권성준의 모습에 또 한 명의 MC 안정환은 "시청률 공약을 걸라"고 제안했고, 김풍은 "삭발하면 시청률 오른다"라고 말했다. 김성주 역시 "쌍라이트로 하는 게"라며 권성준과 윤남노의 동반 삭발을 권했다.
권성준은 "전 안 할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윤남노는 "빼지 말라, 3.8% (이상) 나오면 저는 밀겠다"라고 밝혔다.
결국 권성준도 "우리는 하나니까"라며 삭발 공약에 동의해 웃음을 선사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