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파이터즈, '이대호 급' 대우 받는 박재욱에 '술렁'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불꽃 파이터즈가 하늘을 찌르는 박재욱의 위상에 술렁인다.
21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19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안산 웨이브스와 경기를 이어간다. 박재욱은 관중들의 환호 속에 타석에 들어서고, 웨이브스는 급히 투수를 교체하며 그를 견제한다. 이를 보던 파이터즈는 "이대호 급 대우"라며 감탄한다. 이에 '대타자' 박재욱의 타석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캡틴 박용택은 김성근 감독을 상대로 비밀스러운 작전을 펼친다. 김성근 감독의 주변을 맴돌던 그는 경기에 자주 나서지 못하는 멤버들의 출전을 은근히 건의한다. 한편 오승환은 팀의 시즌 11승을 위해 출격한다.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한 그는 던질수록 묵직해지는 직구로 상대를 압도한다고 해 경기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2025년 론칭한 '불꽃야구'는 레전드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의 꺼지지 않는 야구를 향한 열정을 담은 스튜디오 C1의 웹 예능이다. 매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C1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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