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대성' 세븐틴 도겸 "멤버 둘+스태프 회식에 1200만 원 나와"
유튜브 채널 '집대성' 18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집대성' 세븐틴 도겸이 역대 최고 회식비가 나왔던 일화를 전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에는 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대성을 대신해 첫 번째 세입자 도겸이 MC로 출격했다. 이날 도겸이 진행한 '빈집대성'에서는 데이식스의 영케이와 원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영케이가 세븐틴 뒤풀이에 '냉면 그릇'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도겸이 회식 당시 생일인 사람이 있으면 그날 큰 그릇에 생일주를 만들어주는 문화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요는 없다고 전한 도겸은 "전 항상 도망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도겸은 세븐틴 회식비로 1000만 원이 넘게 나온 적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도겸은 "승관이랑 마카오에서 하이디라오를 갔었다"며 당시 멤버 2명에 전 스태프가 함께한 회식에서 1200만 원 이상이 나왔다고 고백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집대성'은 겉으로는 하이텐션의 소유자이지만, 알고 보면 레슨 말고 집밖에 모르는 '집돌이' 대성이 다채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집 밖 나들이 토크쇼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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