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오상진♥김소영 "둘째는 아들…안았을 때 첫째 딸과 느낌 확실히 달라"
'아는 형님' 12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출산 소식 및 육아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독서의 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최근 둘째를 낳았을 알렸다. 첫째는 딸이었고, 이번에 출산한 둘째는 아들이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아들 사진을 본 뒤 서장훈은 "보통 저 시기 아이들은 인물이 안 보이는데 이미 보인다"라고 아기의 잘생긴 얼굴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수근은 딸에 이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오상진에게 육아 조언을 건넸다. 그는 "딸 키우다 아들 키우면 모르는데, 아들은 조금 이따 날아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이미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듣는데, 확실히 안았을 때 느낌이 다르다"며 아들을 직접 품어본 소감을 전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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