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최준희, '96㎏→41kg' 후 완벽 '유지어터' 인증…'뼈말라' 몸매 [N샷]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1㎏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브라톱만 한 채 옷장을 배경으로 자기 몸을 찍었다. 앞서 41㎏까지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알린 최준희는 아이돌 이상으로 마른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 결혼식을 올렸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