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카·허니제이, '스디파' 스페셜 저지 출격…긴장감 UP

스트릿월드파이터:디렉터스 워
스트릿월드파이터:디렉터스 워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 막강한 스페셜 저지 군단이 출격하며 한층 치열해진 디렉터 경쟁을 예고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는 프로그램의 얼굴이 될 타이틀 시퀀스 필름을 연출할 총괄 디렉터를 가리는 미션에 돌입했다. 이번 미션은 퍼포먼스 연출과 서사 설계를 동시에 요구하는 관문으로, 최종 디렉터에게는 타이틀 연출권과 첫 탈락 후보를 지목할 수 있는 저지 권한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글로벌 안무가 션 루(Sean Lew)를 비롯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자인 쿄카, 그리고 허니제이가 스페셜 저지로 합류한다. 이들은 월드클래스 시선으로 영상을 평가하는가 하면, 최종 디렉터와 함께 워스트 안무가 3인을 가려내는 역할을 맡아 방송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션 루의 프로페셔널한 심사평과 허니제이의 솔직한 회상 등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가 마련된 가운데, 최종 디렉터의 향방과 워스트 안무가 선정 결과에 팬들의 시선이 집결되고 있다.

한편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는 오는 8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스디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최고의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10인의 안무가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그린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