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 김종국, ♥아내표 신혼 밥상 최초 공개…"주말 삼시세끼 함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8일 방송

KBS 2TV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결혼 만 1년째를 맞은 김종국이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 밥상을 처음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천연 위고비' 열풍을 일으킨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100㎏에서 48㎏을 직접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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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째인 김종국은 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특급 내조'가 담긴 신혼 식탁에 대해 최초로 밝힌다. 주말에는 아내와 삼시세끼 밥을 같이 먹는다며 평소 식단에 대해 공개하자, 이를 본 옥탑방 MC들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은 김종국의 신혼 식단을 '베스트 식단'으로 꼽는다.

홍진경은 외식 약속이 생기면 식당에 가기 전 삶은 계란을 먹어 미리 배를 채워둔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법을 공개한다. 홍진경이 "계란을 먹어두면 확실히 외식 때 덜 먹게 된다"고 털어놓자, 삶은 계란과 올리브유 조합으로 '천연 위고비' 열풍을 일으킨 우창윤은 "그게 천연 위고비 원리랑 같다"며 살찌지 않는 몸을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한편 김종국은 1976년생으로 현재 만 50세다. 그는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뒤늦게 '품절남'이 돼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빌라를 62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던 집이 신혼집이었다는 사실 또한 크게 주목받았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