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과 결혼' 문근영, 살 빠졌네…홀쭉해진 볼에 깨끗한 피부 "오운완"

문근영 인스타그램 캡처
문근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문근영이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문근영은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 모드'로 포즈를 취했다. 맑고 깨끗한 피부와 특유의 커다란 눈, 살이 빠진 듯 이전보다 홀쭉해진 볼이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캡처

문근영은 지난 7월 29일 7세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로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 앞으로의 삶을 차근차근 나가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신혼 생활 중인 문근영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2024) 이후 재회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도 '탑백귀'로 합류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