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샤이니 민호 "내 아들 어디 있나"…분재에 푹 빠진 근황
MBC '나 혼자 산다' 4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샤이니 민호가 분재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취미에 빠진 민호 일상이 담겼다.
앞서 기안84에게 직접 만든 해송 분재를 선물하며 최근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밝혔던 민호. 이날 민호는 분재원을 찾아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며 작업 중인 분재를 찾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호는 "이곳은 새롭게 취미를 붙인 분재를 할 수 있는 분재원입니다"라며 작은 화분 안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분재의 매력을 소개했다. 이어 민호는 "제대로 배운 지 두 달이 넘었다"라며 처음 만든 섬개야광나무 분재와 이날 작업에 나설 편백 분재를 공개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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