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日스타 시로타 유 초대…"15년 지기 찐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절친한 일본 스타 시로타 유를 집으로 초대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의 일본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주 도쿄에 위치한 3층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김재중. 이날 누군가를 집으로 초대한 김재중은 "15년 지기 동갑내기 찐친이다"라며 "현대극, 사극, 영화, 가수, 뮤지컬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김재중이 초대한 주인공은 일본 스타 시로타 유였다. 처음 김재중의 집을 찾은 시로타 유는 남다른 규모에 놀라며 "성공했다", "없을 때 자게 해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재중 씨 진짜 멋있다 스타!"라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기도.
한편 김재중은 시로타 유를 위한 가다랑어포 치즈닭갈비를 즉석에서 요리하며 실력을 뽐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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