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유리 "기안84 보법이 달라"…셀프 미용에 깜짝
MBC '나 혼자 산다' 28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유리가 기안84의 미용 실력에 감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기안84의 일상을 직접 지켜보기 위해 유리와 김신영이 특별히 스튜디오를 찾은 가운데, 예측하기 힘든 기안84의 행동이 연이어 펼쳐지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기안84가 여느 때처럼 거울을 보며 직접 미용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안84의 거침없는 가위질에 놀란 유리는 "보법이 다르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이 섞인 눈빛으로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 기안84는 셀프 미용 20년 경력을 자랑하며 "어지간한 미용실보다 잘 자른다"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