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9월부터 金→火 편성 이동…배성재♥김다영 게스트 출연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오는 9월부터 화요일로 편성 요일을 변경한다.

26일 KBS에 따르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편성 이동 후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와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이 게스트로 동반 출연한다. KBS 토크쇼 나들이에 나선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한 사연을 깜짝 공개하며, 김다영은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진 에피소드부터 배성재를 '중계 내조' 중인 근황을 전한다. 두 사람의 에피소드는 오는 9월 중순 공개 예정이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과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 가는 '지식토크쇼'다. 현재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