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도도한 금발 미녀의 '쇠맛' 미모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에스파 윈터가 특유의 도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 윈터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이들 너무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2026 TIMA 무대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 속에서 윈터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금발 머리에 도도한 표정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TIMA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이 주관하는 중화권 대규모 음악 시상식이다. 에스파는 이번 TIMA에서 올해의 베스트 인터내셔널 여성 그룹, 올해의 베스트 디지털 EP 부문에서 수상, 2관왕에 올랐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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