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뉴욕 클럽 입장 걱정…"40세 이상도 괜찮아?"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13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하지원이 나이 때문에 클럽 입장이 거부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의 미국 MLB 투어가 담겼다.
지난 7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MLB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시구에 도전한 하지원.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지원이 시구를 앞두고 뉴욕의 낮과 밤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과 뉴욕의 핫한 클럽을 방문하기로 한 하지원은 나이 제한을 걱정하며 AI(인공지능)에 "40세 이상도 괜찮아?"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월요일에는 클럽이 열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하며 "클럽 안 가 본 티가 난다"라고 웃었다.
이후 하지원은 클럽 대신 루프톱 바를 찾았다. 입장을 위해 무언가 확인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본 하지원은 크게 놀란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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