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KBS 전 아나운서' 최은경, 울퉁불퉁 역대급 복근 눈길 [N샷]

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
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필라테스 중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최은경은 지난 3일 "별 거 아닌 일상도 모아두면 꽤 그럴듯해 보이더라고요, 특별할 거 없어도 열심히 보낸 오늘이 쌓여 올해 말엔 꽤 괜찮은 1년을 보낸 우리가 돼있을거라고 믿으며! 오늘도 덥습니다, 건강 잘 지키세요, 잘드시고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다. 딱 붙는 운동복을 입은 그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73년 1월으로 현재 만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5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드라마 '아내의 자격' '여왕의 꽃'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 지난 2012년부터 '동치미' MC로 활약하다 지난 3월 보도 및 제작 프로그램 개편에 따른 결정으로 하차했다.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