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공형진 "1억 시계 10개 팔아 직원 월급줘…스트레스에 이 빠졌다"

MBN
MBN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공형진이 사업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공형진이 게스트로 등장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는 공형진을 비롯해 김장훈 심현섭 윤형빈 등이 등장해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을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공형진은 7년 만에 방송에 나왔다며 "사업하다 명품 시계 팔아서 직원들 월급을 줬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또한 공형진은 "거의 (1억짜리) 시계를 10개를 팔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극심한 스트레스가 오니까 이가 빠지더라"며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