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하석진 "셰프 역 맡았다"…엄지윤도 반한 요리 실력+외모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3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하석진이 최근 셰프 역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의뢰인으로 배우 하석진이 함께했다.
하석진이 직접 공수한 성게알, 앤초비, 시오콘부 등을 넣어 만든 성게알버터파스타를 선보여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평소 미식가로 소문난 하석진은 이연복에게 검증받고 싶어 '이연복덕방'을 찾았다고.
한편 보조 중개사로 함께한 엄지윤은 하석진의 요리보다 외모에 집중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엄지윤이 "내 주변 45살 오빠는 저런 외모가 없다"라고 감탄하자, 이연복 역시 "내가 젊었을 때 저렇게 생겼으면 역사가 바뀌었을 텐데"라고 맞장구 치기도. 더불어 하석진과 마주한 엄지윤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것 같다"라고 고백해 하석진을 웃게 했다.
하석진의 성게알버터파스타가 모두의 극찬을 받은 가운데, 하석진이 최근 드라마에서 셰프 역에 도전한 근황이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석진은 오는 25일 처음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으로 출연, 배우 안희연(하니)과 호흡을 맞춘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