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現 소속사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 "든든한 동행 계속"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현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16일 이같이 밝히며 "고현정과 든든한 동행을 계속하게 됐다, 긴 시간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양측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변함없는 파트너십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까지 함께 걸어오며 배우 고현정이 보여준 진정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고현정 배우만의 색깔과 행보를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발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에는 고현정을 비롯해 구혜선, 김강우, 윤상현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방송된 SBS 8부작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 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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