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박미선 "항암 전 이봉원과 가족 여행"…리마인드 강릉 여행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7일 방송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의 집 귀한 가족' 박미선과 이봉원이 강릉 여행을 떠났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리마인드 강릉 여행'을 떠난 이봉원-박미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봉원과 박미선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박미선은 "수술하고 항암 하기 전에 여행을 많이 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애들 데리고 가족 여행을 강릉으로 갔다"라며 당시 이봉원이 강릉 여행을 제안했다고 고백했다.

박미선과 둘만의 강릉 여행을 기획한 이봉원은 "그 기억을 리마인드 해보는 의미에서 왔다, 그때 좋았으니까"라며 박미선 맞춤 여행을 준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