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박미선 "연하 만나면 전 재산을…결혼 늦게 할 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7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의 집 귀한 가족' 박미선이 연하와의 만남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고준희와 12살 연하 맞선남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고준희가 지난 방송을 통해 만난 12살 연하 두 번째 맞선남과 밤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던 박미선이 "늦게 결혼할걸"이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연하를 만나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연하와 어울린다는 출연진의 반응에 "연하 만나면 전 재산을 …"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남편 이봉원이 "잘해봐!"라고 덧붙이며 티격태격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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