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궁민 "아내 진아름, 도시락도 싸줘"…요리 실력 자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남궁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내 표 도시락을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이연복의 '요리복덕방' 첫 의뢰인으로 함께했다.
중식 대가 이연복이 의뢰인 '복손님'들의 요리 고민을 해결해 주는 요리 중개소 '이연복덕방'을 열었다. 중개 보조로 김원훈이 함께한 가운데, 첫 복손님으로 연기 천재 남궁민이 요리 고민을 의뢰했다. 남궁민 표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그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다급히 나선 이연복은 '황금볶음밥'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어 KBS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의 첫 방송을 앞둔 남궁민. 그는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한 멘보샤 요리를 의뢰하고, 이연복에게 특급 멘보샤 비법을 배웠다.
2022년 모델 겸 배우 진아름과 결혼 후, 올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남궁민. 그는 "아내가 건강을 생각해서 도시락도 싸주는 편이다"라며 아내 표 건강 도시락을 자랑, "너무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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