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연복, 남궁민 요리 실력에 "엉망진창인데" 걱정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편스토랑'에서 이연복 셰프가 남궁민의 요리 실력을 걱정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게스트로 남궁민이 출연한다.
이연복의 초대로 도착한 낯선 공간에 도착한 남궁민은 홀로 요리를 시작한다. 남궁민의 요리를 몰래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더니 "엉망진창인데..."라며 고개를 떨궈 웃음을 줬다. 대체 이연복 셰프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반면 남궁민은 과거 셰프 역할을 해본 적이 있다며 '웍질'에 자신감을 보였다고. 이에 이날 이연복의 보조 셰프로 등장한 김원훈이 "나랑은 비교가 안 된다"며 남궁민을 도발해 신경전이 펼쳐지기도. 남궁민과 김원훈 중 즉석요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2일 오후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편스토랑'은 연예계에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
남궁민은 지난 2022년 모델 진아름과 결혼했으며, 올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남궁민은 오는 4일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