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김선영·강유석·노윤서 뉴페이스 합류…염정아와 남매케미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가 새로운 동생들과 만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은 2일 염정아와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함께 하는 시즌3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2024년 염정아와 박준면, 안은진, 덱스가 출연한 시즌1, 2025년 임지연 이재욱이 출연한 시즌2, 2026년 덱스 김혜윤이 출연한 스핀오프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이어 시즌3에는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까지 뉴페이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티저 예고편에는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는 재간둥이 셋째 강유석에 이어, 치명적인 무대 매너와 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막내온탑' 노윤서까지 새로운 막내들의 예측불가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둘째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몸개그로 웃음을 예고했다. 염정아는 "아우 쟤네 왜 저래"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이며 사남매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색깔을 완성했다"고 했다.
시즌3는 오는 30일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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