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강단둥이 남매, 레이디 제인 쌍둥이 딸 만났다…귀여움 4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손민수-임라라, 레이디 제인-임현태 부부의 쌍둥이들이 만난다.

7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선 강단둥이 남매가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인 우주별둥이 자매를 만난다. 특히 쌍둥이들이 모여 귀여움을 배가시켜 힐링을 선사한다.

생후 7개월 강단둥이 남매와 생후 10개월 우주별둥이 자매는 동갑내기 쌍둥이로, 만나자마자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낸다. 서로를 보자마자 처음 보는 또 다른 쌍둥이들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 것. 특히 강이는 반가운 듯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더니 우주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무엇보다 강단둥이남매와 우주별둥이자매는 파랑, 분홍, 빨강, 주황의 형형색색 쫄쫄이 토끼 옷을 똑같이 입고 극강의 귀여움을 뽐낸다. 얼굴을 감싸는 토끼 귀 모자 사이로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강단둥이 남매와 깜찍한 미소를 자랑하는 우주별둥이 자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슈돌'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 2025년 10월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을 출산했다.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 역시 2023년 결혼해 지난해 7월 쌍둥이를 얻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