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집 찾았다…로맨스 급물살 예고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박지현 병문안을 가며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연출 조은솔)에서 강시우(서인국 분)는 처음으로 차지윤(박지현 분)의 집을 찾는다.
이어 침대 곁에 앉은 강시우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차지윤을 살피며 회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정한 면모를 드러낸다. 그런 강시우를 바라보는 차지윤의 눈빛에도 이전과는 다른 감정이 스며들며 두 사람 사이 미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무엇보다 차지윤의 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팀원으로 선을 지켜왔던 두 사람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서로의 일상에도 스며들게 될지 이야기 전개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을 가지게 되는 오피스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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