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지현, 코쿤 손길에 패션 180도 변신? "연예인 같아"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지현이 코드쿤스트의 코치 아래 스타일 변신에 나선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박지현의 '패션 코치'로 나서 함께 서울 한남동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현과 단골 빈티지 숍으로 향한 코드쿤스트는 본격적으로 '스타일 설루션'을 시작한다. 코드쿤스트는 매의 눈으로 박지현에게 어울릴 만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들을 고른다.
박지현은 비니 모자와 시원하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를 보고 낯선 아이템에 부끄러워하기도. 하지만 마침내 코드쿤스트는 박지현을 위한 맞춤 스타일을 찾아냈고, '느좋남'으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에 흐뭇해한다고. 박지현도 스스로 "진짜 연예인 같다"라며 감탄한다고 해 달라진 패션 스타일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박지현은 KBS 1TV '노래가 좋아'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2022년 처음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2위인 선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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