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라디오' 서인국 "강미나, 실제로도 똑부러져"…세 번째 호흡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24일 공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서인국이 강미나의 똑부러진 모습을 전했다.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 강미나가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국, 강미나가 지난 22일 처음 방송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통해 또다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앞서 드라마 '미남당', '트웰브'에 함께 출연하며 이번이 세 번째 만남이라고.

극 중 예쁘고 똑똑하지만 허당인 '윤노아' 캐릭터를 맡게 된 강미나. 서인국은 강미나가 실제로 똑부러진다고 밝히며 "실제로 제가 연기를 다 물어본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인국은 강미나에게 물으면 각 장면의 상황을 막힘없이 설명한다고 부연했다. 이에 강미나가 "하루 전날 선배님(서인국)께서 어떤 부분을 여쭤보실지 모르기 때문에 답안을 준비해 갑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국, 강미나가 출연한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을 가지게 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