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위고비 3개월 했는데…확 빠졌다가 요요" 유튜브서 고백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23일 공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비만치료제의 도움을 받았다가 요요를 겪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첫 만남에 화장실에서 기싸움한 연예인과 한강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해당 영상에서 조현아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활약한 강미나와 만났다. 그는 강미나에게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위고비를 뚫었다' 이런 기사가 한창 많이 났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너무 확 빠졌었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너는 한번 빠지고 나서 요요 안 오는 것 같다"고 물었다. 강미나는 "아니다, 쪘다가 다시 이번에 (다이어트를 했다)"라며 "'내일도 출근!'에서 래시가드를 입는 신이 있더라, 서핑을 하는 신이 있어서 수영복을 입어야 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뺐다"고 고백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