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윤정수와 알콩달콩 주말 여행 "짝꿍이랑 주말 여수"

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남편 개그맨 윤정수와 함께 보낸 주말을 인증했다.

원진서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짝꿍이랑 주말 여수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원진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서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가 찍은 사진과 영상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물오른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윤정수,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으며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