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수영복 입은' 류이서, ♥전진 옆에 꼭 붙어서 미모 폭발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에서 남편과 보낸 행복한 시간을 인증했다.
류이서는 8일 "저희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했던 것 같아요, 다들 이쁜 꿈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류이서는 빨간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전진과 함께 물놀이하고 있다. 남편 옆에 꼭 붙어 있는 그는 특유의 백옥 같은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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