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입주자 8인 포스터 공개…러브라인 관심 UP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하트시그널5'가 입주자 8인의 매력을 담은 '출연자 포스터'가 공개됐다.

6일 채널A '하트시그널5' 측은 '시그널 하우스' 입주를 완료한 출연자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선보였다.

이번 포스터에서 입주자들은 청량한 날씨의 거리에서 소파 위에 모여 앉아 상큼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헀다. 소파 가운데에는 '폭스남' 박우열과 '몰표녀' 강유경이 자리했다. 또한 박우열 옆으로 김민주와 김서원이 무해한 미소를 짓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강유경의 옆으로는 박우열을 두고 경쟁 구도를 형성 중인 정규리, '메기남' 정준현이 나란히 정면을 응시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소파 뒤에는 하늘색 스웨터를 입은 김성민이 댄디한 매력을, 바로 그 옆에는 '메기녀' 최소윤이 활짝 웃으며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은 일본 여행 후 깊어진 감정과 관계로 '폭풍 전야'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이를 지켜보는 최소윤과 정규리는 초초함과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경바라기'였던 김성민은 일본 여행 후 김민주에게 한층 열린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정준현은 더욱 적극적으로 강유경에게 다가갈 결심을 해 앞으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특히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꽃다발까지 건네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하는데,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되는 8인의 러브라인이 후반부를 맞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를 중심으로 Z세대 출연자들이 진정한 사랑의 순간을 만들기 위해 러브라인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즌1 방송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5까지 많은 화제를 모으면서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