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대호, 운동 시작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 충격적"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대호가 건강을 위해 운동에 나선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인왕산 날다람쥐'가 된 김대호가 등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대호는 "최근 3년 정도 건강검진을 놓쳤다가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했다"라며 결과가 충격적이었다고 말한다. 이어 건강을 찾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전한다.
이후 김대호는 동네 시장을 찾아 신선한 해산물부터 각종 채소, 과일까지 제철 식재료를 구입한다. 이에 어떤 음식으로 건강을 챙길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김대호는 철물점에 들러 600개의 대형 못과 경첩을 구매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대호는 지난 2011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지난해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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